누구보다 열심히 운동했는데, 거울 속 나는 늘 제자리였습니다.
바벨을 들고, 땀을 흘리고, 식단까지 지키며 7년을 운동했지만
어느 순간, 제가 진짜 원한 '멋진 몸’도
'나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도 없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시작했습니다.
몸을 바꾸는 데서 멈추지 않고,
삶을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높이는 운동을 만들기로요.
안녕하세요.
크로스핏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8년간,
5,700시간 이상 직접 가르쳐 온 코치이자,
운동을 통해 나 자신을 더 사랑하게 된
FIST X 대표 이창엽입니다.
저는 미국 유학 시절,
왜소한 몸과 낮은 자존감에서 벗어나고 싶어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7년 동안 크로스핏을 정말 열심히 했지만,
제가 원했던 체지방은 낮고,
필요한 부위에 근육이 잡힌 '균형 잡힌 몸'은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오랫동안 해온 운동을 잠시 멈췄고,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마음으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배웠습니다.
당시 저는 스타트업 대표로 일하고 있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