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가는 사랑하는 두 아이.
예린이와 예빈이가 함께하는 집이라는 의미로 지은 이름입니다.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따스한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예가의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첫째 예린이는 육회를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고민했습니다.
고민끝에 예가의 육회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홍두깨살, 우둔살 같은 부위가 아니라
가격은 더 높더라도, 훨씬 쫄깃하고 육향이 좋은
꾸리살로 결정하였습니다.
둘째 예빈이는 삼겹살을 참 좋아합니다.
그러나 예가의 삼겹살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많은 한돈 브랜드의 삼겹살을 먹어본 예빈이가
제일 잘 먹던 도드람 한돈을 선택했으니까요.
'내 아이가 먹는 음식이라면 어떨까'
예가는 그 마음으로,
좋은 재료로 깨끗하고 맛있는 한끼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가* 는 언제나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고기맛을
느끼시고 경험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