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소개
사람이 사는곳을 경제라고 부른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의 시대는 플랫폼 경제시대라 할수 있습니다.
플랫폼이란 단어는 단순하게 기차역을 뜻하는 단어에서 비지니스에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에게 맞는 상대를 만나면서 가치를 창출한다는 뜻인데, 이때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형기업이 있고 여기에서 유저들간에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지속적으로 상호 작용이 일어나도록 참여를 독려하고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런 플랫폼을 이용한 경제 활동을 플랫폼 경제라 할수 있습니다.
플랫폼 경제는 한번 구축이 되어 시장을 선도하게 되면 폭발적인 규모의 대형화 특징이 있습니다. 플랫폼 주도하는 기업과 참여자 또는 참여자 간 공동의 이익이 존재해야 한다는 점도 있습니다.
사회의 패턴이 급격하게 생산자와 소비자 유통자로 구분되는 시대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생산자이며 소비자, 그리고 유통자... 과연 어디까지가 기존 경제의 시각으로 바라볼 때 한계일까요?
플랫폼 경제는 이를 운영하는 대형 기업이 존재 할 수밖에 없으며 여기에 따른 독과점이라는 한계가 분명히 존재하는 시장 경제입니다. 택배, 배달기사, 시간제노동자, 학습지 교사, 대리운전기사, 보험설계사, 방문 판매직, 심지어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든분들이 자신도 모르지만 플랫폼 경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대가 소비경제에서 플랫폼 경제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이때 소비자와 플랫폼 대기업, 그사이에 역할을 하는 그 무엇인 사람이 존재하며 그 형태가 기존의 경제틀로 보면 프리랜서가 반드시 존재 할 수 밖에 없다는것입니다. 문제는 이분들은 기존에 있는 노동법이란 테두리 속에 노동자로 볼것인지 혹은 새로운 형태의 사업자로 볼것인지 구분하는 것도 아직까지 결론나지 않은 실정입니다.
플랫폼발전을 위해 비판적 시각도 서슴없이 담아내겠습니다. 어둡고 그늘 진 곳의 작은 신음에도 귀 기울이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소망을 갖고 앞으로 전진 하려고 합니다.
플랫폼 경제는 프리랜서 소비자와 같이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그러한 언론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플랫폼경제뉴스 발행인 : 조성순
알고 계신 정보와 다른 정보가 있나요?
사진으로 간단하게 제보해 주세요.
정보 수정 제안하기
이용약관고객센터리뷰운영정책신고센터
네이버
내 상가를 여기에 홍보하세요
G밸리 직장인에게 직접 노출 · 이미지 + 소개글 제공
프리미엄 등록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