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소개
2004년 세계 최대 미디어 그룹 ‘베텔스만’의 출판 자회사 ‘랜덤하우스’와 중앙일보 출판 부문 ‘중앙M&B’의 합작으로 설립된 ‘랜덤하우스중앙’은, 랜덤하우스의 한국 법인으로 시작하여 전 세계 17개국 170여 개의 출판사와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국내 최대 단행본 출판사로 자리 잡았다. 이후 2006년 중앙M&B와 분리해 ‘랜덤하우스코리아㈜’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2009년 11월 ㈜알에이치케이홀딩스를 설립, 2010년 2월에는 Random House, Inc.로부터 분리∙매각되어 ㈜알에이치케이홀딩스가 랜덤하우스코리아㈜의 지분을 100% 인수했다. 2012년 1월, 랜덤하우스코리아㈜에서 ‘㈜알에이치코리아’로 사명을 변경했다.